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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남도민을 위한 명품공연메카 충남도청 문예회관

8세 미만 어린이 공연장 입장 제한

  • 8세 미만 어린이는 공연장 입장이 불가능 합니다. 다만 어린이를 위한 공연일 때는 입장이 가능 합니다. 아이들은 보호자의 무릎에 앉혀서 관람할 수 없습니다.

공연장 가기전 공연 내용 확인

  • 오늘 보게 될 공연에 대한 내용을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파악한다면 공연을 잘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공연장에 도착 및 입장시간

  • 공연장 도착은 30분 전, 객석 입장은 공연 시작 10분전에 하시기 바랍니다.
  • 공연시작 이후 입장은 원칙적으로 안됩니다.
  • 만약 늦게 도착하셨다면 로비에서 기다린 후,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입장을 하시면 됩니다.
  • 경우에 따라 곡 사이에 입장을 허용하기도 하는데, 이 경우엔 우선 들어가서 가장 가까운 빈자리에 조용히 앉아 공연을 관람하고, 중간 휴식 시간에 자신의 자리를 찾아 앉도록 합니다.
  • 비싼 티켓을 샀다고 하여 공연 도중에 들어와 사람들을 방해하며 요리조리 자신의 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대단한 실례입니다.

휴대폰 예절

  •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 자리를 이동하여서는 안 되고 관람객이 소유하고 있는 휴대폰의 전원은 입장 시 끄고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.

촬영 및 녹음 금지

  • 사진을 찍는 것은 연주자나 배우 그리고 옆의 관객들의 관람에 방해가 되는 행동입니다. 그리고 녹음의 경우는 공연자가 창작한 작품을 훔치는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. 그러하기에 공연 중의 사진 촬영이나 녹음은 절대 안 됩니다.

공연장 옷차림

  • 고급 예술 공연장이라고 생각하면 괜히 불편한 드레스나 턱시도를 생각하는데 절대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.
  • 간편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예의에 맞는 옷차림이면 적당합니다.

공연장 반입 금지 품목

  • 카메라, 녹음기, 음식물(음료 포함), 꽃, 화환 등 공연에 방해가 될 것 같은 물건을 소지했다면 공연장 로비에 마련된 물품 보관소에 맡기시면 됩니다.

공연중 이동 자제

  • 공연이 시작된 이후, 자신의 자리보다 더 좋은 자리가 비어있다고 해서 공연 중에 자리를 이동한다면 공연에 집중해 있는 공연자와 주위 관객들에게 불편을 줍니다.

환호 및 박수

  • 음악공연의 경우 기본적으로 1곡이 끝나면 박수를 칩니다. 교향곡, 협주곡, 소나타 등 악장과 악장 사이는 연주의 일부분이므로 박수를 치면 연주자들이 집중력이 흐려지고, 또 곡의 흐름이 나빠져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없습니다. 뮤지컬, 오페라는 감동적인 아리아나 이중창, 합창이 끝났을 경우 박수를 쳐도 됩니다.
  • 국악, 흥겨운 판소리, 사물놀이 등의 경우는 얼쑤, 좋지, 얼씨구 등의 추임새와 박수를 같이 친다면 분위기가 더 좋아집니다.
  • 발레, 한국무용 등은 출연자가 어려운 기술, 기교 등을 보여 주었을 때 박수로서 힘을 주면 됩니다.
  • 관객의 박수는 공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.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괴성이나 휘파람 또는 곡이 완전히 끝나기 전에 박수를 쳐서는 안됩니다. 그리고 템포가 빠른 곡이라고 해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것도 예의가 아닙니다